골다공증(뼈엉성증)
약어 OP
osteoporosis
질환골다공증은 뼈의 양과 구조·강도가 약해져 작은 충격에도 골절이 생길 위험이 높아지는 질환이다.
- 정의
- 골 강도 저하로 취약골절 위험이 증가하는 질환
- 주 증상
- 골절 전에는 대개 무증상이며 골절 시 통증과 키 감소
- 흔한 원인
- 노화와 폐경 관련 변화 및 약물·질환·영양 요인
평가 순서
취약골절·낙상·약물·영양 병력과 키·자세 변화를 확인한다. 갑작스러운 등 통증은 척추 압박골절, 낙상 뒤 사타구니 통증은 넙다리뼈목 골절 가능성을 먼저 평가한다.
치료 방향
약물·영양 치료와 함께 골절 위험에 맞춘 체중부하·저항·균형 운동을 적용한다. 기존 척추골절이 있으면 강한 굽힘·비틀림과 충격을 조절하되 모든 활동을 금해 근력과 균형이 더 떨어지게 하지 않는다.
관련 검사
어릴 때부터 반복된 골절과 가족력이 있으면 골형성부전증 등 유전성 뼈 질환도 감별한다.
골밀도검사와 골절 병력·임상 위험을 종합하고 필요하면 이차 원인을 검사한다. 골연화증과 구별하며 통증이 없다는 이유로 골 건강이 정상이라고 판단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