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부하 장시간 스트레칭
약어 LLLD · LLPS
low load long duration stretching
운동저부하 장시간 스트레칭은 약한 신장 부하를 오래 유지해 제한된 관절 움직임을 다루는 방식이다.
- 목적
- 연부조직 단축에 따른 움직임 제한 관리
- 방법 요약
- 낮은 신장 부하를 지지 도구나 자세로 지속 적용
- 주로 쓰는 근육
- 제한 방향에서 늘어나는 근육군
주의할 점
뼈의 걸림이나 급성 손상 때문에 제한된 관절을 강제로 늘리지 않는다. 감각 저하와 피부 압박 위험을 확인하고 저림·피부색 변화·통증이 나타나면 자세와 도구를 재평가한다. 치유 전 골절·급성 염증·감염·관절 과운동성도 먼저 확인하며 낮은 부하라고 적용해도 되는 것은 아니다.
쉽게·어렵게 바꾸기
부하와 적용 시간을 줄이고 중간에 피부와 증상을 확인한다. 다음 활동에 미치는 영향과 실제 움직임 변화를 재측정해 유지 시간이나 자세를 조정한다.
관련 운동
정적 스트레칭의 지속 적용 방식으로 볼 수 있다. 능동보조운동 및 자가가동운동과 목적과 부하 전달 방법을 비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