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팔뼈머리를 관절오목에 가볍게 안착시킨 뒤 앞뒤로 옮겨 어깨의 이완성을 살피는 검사다.
- 보는 것
- 중심을 맞춘 어깨관절의 앞뒤 이동
- 양성일 때
- 반대쪽보다 큰 이동이나 익숙한 불안감
하는 법
- 앉거나 누운 자세에서 팔을 지지하고 어깨 주변 힘을 빼게 한다.
- 어깨뼈를 고정하고 위팔뼈머리를 관절오목 쪽으로 가볍게 안착시킨다.
- 앞쪽과 뒤쪽으로 각각 옮기며 이동량·끝느낌·증상을 양쪽에서 비교한다.
결과 읽는 법
큰 이동은 이완성의 소견이며 통증 없이 나타날 수 있다. 익숙한 탈구 불안감과 기능 제한을 함께 봐야 하며 검사 하나로 증상성 불안정성을 정하지 않는다.
함께 보는 검사
어깨 앞당김검사 및 어깨 뒤당김검사에서 방향별 이동을 비교한다. 고랑 징후에서 아래쪽 이완성도 별도로 확인한다.
학습·참고용 정보이며 진료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