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차단
neurapraxia
질환신경차단은 축삭과 신경 결합조직은 보존된 채 국소 말이집 손상으로 손상 부위의 신경 전도만 막히는 가장 가벼운 말초신경 손상이다.
- 정의
- Seddon 분류의 가장 가벼운 말초신경 손상
- 주 증상
- 손상 부위 아래의 갑작스러운 근력 저하나 감각 저하
- 흔한 원인
- 압박 등에 의한 국소 탈수초나 허혈
평가 순서
손상 신경 분포의 근력과 감각을 확인한다. 증상만으로는 축삭절단증이나 신경절단과 구분하기 어려워 경과와 전기진단을 함께 본다.
치료 방향
예후가 좋아 말이집이 다시 만들어지면서 보통 3개월 안에 저절로 회복된다. 대부분의 말초신경 손상은 처음에 보존적으로 관리하며 약 3주 무렵 전기진단으로 신경 기능을 평가한다.
관련 검사
신경전도검사에서 손상 부위 아래를 자극하면 전도가 유지되고 손상 부위를 가로지르는 전도만 막힌다. 근전도검사에서는 자발전위가 정상이고 전도 차단 때문에 운동단위 동원만 줄어들 수 있으며 회복하면 검사 소견도 정상으로 돌아온다.
여기로 연결된 용어
출처
학습·참고용 정보이며 진료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